작성일 : 12-03-11 21:08
새 집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819  
개인전 일정때문에
새 단장한 홈페이지를
차분히 앉아서 살펴 볼 여유가 없다.
도메인까지 바뀌다보니
열리지 않는 예전 홈피 문만 두두리다 돌아 간 몇 안되는 나의 팬(?)들과
사정이야 어떠하든 주인장의 무성의와 관리소홀을 비난하는
방문객들에게 죄송스런 마음이다.